의정부시, 대설특보에 따른 전 직원 제설작업

김종상 | 기사입력 2021/02/04 [15:15]

의정부시, 대설특보에 따른 전 직원 제설작업

김종상 | 입력 : 2021/02/04 [15:15]

[환경안전포커스/김종상] 의정부시(시장 안병용)2317시부터 41시까지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밤새 친환경 제설제 684톤을 살포하고 도로결빙에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 의정부시 전직원 대설특보 제설작업 실시 이미지  © 환경안전포커스

 

시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의정부시 자연재난 표준행동 매뉴얼에 따라 대설 비상1단계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재난대책본부 등 108명 직원들을 투입하여 주요 23개 노선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예정된 확대 간부회의도 서면으로 대체하고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제설작업에 동참해 출근길 통행 불편 해소에 직접 나섰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올해 최대치인 적설량 9.3cm를 기록함에 따라 통행길 큰 불편이 예상되어 선제적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시민여러분들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생활화하여 강설로 인한 시민 생활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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