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아동 중심의 놀이환경을 위한 진단사업 추진

안전 및 접근성, 관리상태 등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해 놀이환경 개선

하동오 | 기사입력 2020/06/26 [10:11]

동작구, 아동 중심의 놀이환경을 위한 진단사업 추진

안전 및 접근성, 관리상태 등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해 놀이환경 개선

하동오 | 입력 : 2020/06/26 [10:11]

[환경안전포커스/하동오] 동작구가 아동 중심의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말까지 놀이환경진단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 구는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위생 소독 및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동작구청 제공  © 환경안전포커스

 

구는 지난 2월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공모한 놀이환경진단사업에 선정돼 지난달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놀이환경진단은 아동시민조사단,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리서치 전문기관 등이 관내 어린이공원, 공공놀이터 등 44개소를 전수조사하고 그 결과를분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놀이환경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구는 아동시민조사단 구성 및 운영, 놀이환경 조사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며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아동시민조사단 오리엔테이션 및 운영, 아동용 조사문항 개발, 아동권리교육 등을 실시한다.

 

먼저, 구는 다음달 10()까지 놀이환경에 관심 있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44명과 주민 88명 등 132명의 조사단을 모집14() 최종 선발 및 통보한다.

 

신청은 아동청소년과(820-1768)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roniron@dongjak.go.kr)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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