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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안전보안관 20여명이 지난 1일 동부사적지 등지서 봄 나들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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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포커스] 경주시와 안전보안관 20여명은 지난 1일 동부사적지와 황리단길 등 관광명소에서 봄 나들이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봄 나들이 안전수칙 리플릿과 KF94 마스크를 배부했다.
리플릿에는 운전 전 충분한 휴식, 졸릴 경우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쉬어가기, 조리된 식품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 금지, 과일은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기 등 교통·식품안전 홍보내용이 담겼다.
최인석 경주시 안전정책과장은 “봄 행락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경주를 방문하는 만큼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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