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영농폐기물 490톤 무상 수거 및 처리 완료

송창식 | 기사입력 2025/07/21 [12:30]

상주시, 영농폐기물 490톤 무상 수거 및 처리 완료

송창식 | 입력 : 2025/07/21 [12:30]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농촌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무상으로 수거·처리하여 농가 폐기물 처리비용 부담을 덜고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화재 예방 및 미세먼지를 차단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당초 계획물량 420톤 보다 70톤이 증가한 총 490톤의 영농폐기물을 수거·처리 완료했다.

 

더불어 영농 폐비닐, 폐농약 용기와 같이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기물은 등급과 종류에 따라 일정 금액의 보상금을 지급하여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재활용을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 2월부터 추진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는 종료됐고 올해 사업은 10월경부터 재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용 폐부직포(보온덮개 포함),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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