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나쁜 녀석들, 김상중, 마동석, 장기용, 손용호 감독과 제작보고회 참석
안희정 | 입력 : 2019/07/29 [16:42]
[환경안전포커스=안희정 기자] 2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영화 '나쁜녀석들:더무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마동석, 김상중, 김아중, 장기용, 손용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번 추석 9월에 개봉예정인 영화 '나쁜녀석들:더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 차량 탈주 사건 발생 후,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김아중은 "제 캐릭터가 사기 전과 5범이다. 이정도면 사기를 최소 50번은 쳤을 것이다. 인생이 사기다"라고 역할을 소개했고 "제대로 액션을 해본건 처음이었는데 재미있더라. 영화가 진행되면서 제가 맡은 역할의 새로운 재능이 자꾸 나온다.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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