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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 =송창식 기자] 경북 영주시(시장 장현욱)는 2019년 가을학기 개학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관내 39개 초 .중.고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학생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제거하고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유해환경정비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4개 분야를 집중점검한다.
시는 분야별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등.하교 시간대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홍보 및 캠페인도 병행해 학교 주변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맙전을 기할 계획이다.
앞서 영주시는 봄철 개학기(2~3월)에 총 324건의 점검을 실시하고 , 18건의 단속 및 행동조치를 취한 바 있다. 김철옥 안전 재난과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 “학교 주변의 안전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 신문고로 신고해줄 것 ”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환경안전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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