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안전포커스/하동오] 의정부시는 7월 6일 ‘2020년 여름철 풍수해 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2개소의 하천변 둔치주차장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천변 주차장은 청과야채시장 및 동오마을 먹거리타운 주변의 중랑천과 부용천에 운영 중에 있으며, 집중호우 시 사전견인 및 안내 문자발송 등을 통해 차량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황범순 부시장은 둔치주차장 수해예방 현장점검을 통해, “집중호우 및 여름철 장마기간 중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한 차량의 즉각 이동 조치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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