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시민환경해설사 대상 환경교육 역량 강화

- 4월 24일, 시민환경해설사 34명 대상 환경교육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4월 28일부터 7개월 동안 약 120개 어린이집을 찾아가 자원순환 환경교육 실시

김은해 | 기사입력 2026/04/27 [09:17]

인천환경공단, 시민환경해설사 대상 환경교육 역량 강화

- 4월 24일, 시민환경해설사 34명 대상 환경교육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4월 28일부터 7개월 동안 약 120개 어린이집을 찾아가 자원순환 환경교육 실시

김은해 | 입력 : 2026/04/27 [09:17]

인천환경공단이 424일 시민환경해설사 34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 환경해설사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2026.04.24. [인천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 환경해설사들이 역량강화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24. [인천환경공단]  © 환경안전포커스 김은해 기자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부터 시작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어린이에게 전할 환경 지식의 통일성을 높이고 해설사들의 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서는 어린이 자원순환 교육 방법, 카네이션 환경교육의 주요 내용, 그리고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표준 가이드 등을 다뤘다. 아울러 학교 수업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도 포함해, 해설사들이 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공단은 앞으로 7개월 동안 약 120개 어린이집을 찾아가 공동 개발한 교재로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5월부터는 생활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나온 열로 재배한 카네이션을 활용한 찾아가는 환경교육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올바른 환경 가치를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해설사들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고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인천만의 특화된 환경교육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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