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2026 청라 별이 빛나는 밤에’ 개최한다

- 9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청라사업소 잔디마당에서

김은해 | 기사입력 2026/08/20 [13:21]

인천환경공단,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2026 청라 별이 빛나는 밤에’ 개최한다

- 9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청라사업소 잔디마당에서

김은해 | 입력 : 2026/08/20 [13:21]

인천환경공단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2026 청라 별이 빛나는 밤에’를 개최한다.

 

▲ 행사 홍보 포스터

 

이번 행사는 9월 1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청라사업소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시원한 가을밤, 시민 누구나 녹지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음악과 별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 지역 주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도 담았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공단 밴드와 재즈팀이 꾸미는 가을밤 피크닉 음악회가 있고, 천문 전문강사의 별자리 해설,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하늘을 관측하는 시간, 간이 천체망원경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며 초등학생 이상 자녀가 있는 가족 40팀(약 100명)이다. 참가비는 없다.

 

신청은 8월 24일부터 인천환경공단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자에게는 행사 일정과 주차, 준비물 관련 안내가 별도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 가정 다섯 가족을 특별 초청해, 음악과 별을 함께 즐기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가을밤 가족이 함께 음악과 별을 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사업소를 편하게 찾아오고, 다양한 문화 행사와 소통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환경공단, 청라 별이 빛나는 밤에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메인사진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 조아람에게 키스 직전, 안은진에게 들켰다!
이전
1/6
다음
인기기사 목록